할렘 힙합

힙합은 다방면의 문화적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.   1960년대말에 처음
합합뿌리가 자란곳은 뉴욕이였다
힙합을 건축물에 비유했을 때 4개의 기둥이라 칭할수 있는 디제잉(DJing),
랩핑(Rapping), 브레이크 댄스 (Break Dancing), 그래피티(Graffiti) 가 있다.

힙합의 선구자인 쿨 허크(Kool Herc), 아프리카 밤바타 (Afrika Bambaataa),
그랜드마스터 플래시(Grandmaster Flash) 들은 직업을 DJ로 시작을 했다.
쿨 헐크 (Kool Herk) 는 단 2장의 디제이 믹스 시디를 가지고도 여러 사람 들의
명성을 얻기 시작했고, 그 외에 MC (레퍼)도 DJ와 손님들을 힙합을 쉽게
접하도록 유도와 흥을 잘 유발하였고, 결국엔 MC(레퍼)는 제일 명성을 얻는
DJ 되었다고 한다.

힙합문화는 짧디 짧은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젊은 층의 문화
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 기존 2세대만의 흑인풍 음악에서 벗어나
중년세대와 그야말로 어머니와 아버지까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음악으로
점차 확산되어 가고 있다. 그만큼 ‘힙합’이란 음악과 문화는 상상 이상의
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. 각국의 언어와 문화는 틀려도 힙합은 세계의
공용어가 되고 있는 것이다. 심장을 두들기는 빠른 비트와 쉴 새 없이
뿜어져 나오는 가사는 모든 젊은이들의 꽃이자 생활이라고 대변할 수 있는
것이 힙합이다.